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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를 위한 특별기도회 기자회견



내달 1일 특별기도회 개최 "현지 상황 고통·혼란 극심" 특별 구제 헌금활동 나서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한인교계도 적극 나서고 있다.


한인 교계 관계자들은 25일 JJ그랜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크라이나돕기운동본부를 결성했다.


공동대표로 송정명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가 선임됐다. 준비위원장은 강순영 목사(전 JAMA 대표)가 맡았다. 이밖에도 박성규 목사(주님세운교회), 강태광 목사(월드쉐어USA) 등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우크라이나돕기운동본부는 4월 1일 오후 7시30분 풀러턴 지역 은혜한인교회에서 특별기도회를 개최한다.

송정명 목사는 “현지 선교사 등으로부터 전해지는 소식은 고통과 혼란 그 자체”라며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그들을 위한 기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날 기도회에서 한인교계 관계자들은 LA지역 비영리 기관인 우크라이나문화센터 측에 헌금 1만 달러 등도 전달할 예정이다.


또, 본부 측은 ▶우크라이나 기도운동 확산을 위한 홍보 ▶한인 교회마다 기도의 날 설정 ▶특별헌금 요청 등의 활동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이밖에도 현재 수많은 한인교회가 우크라이나에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남가주사랑의교회, 미주남침례회한인교회총회, 빛내리교회, 플라워마운드교회, 열린문장로교회, 아름다운교회 등 수많은 한인교회와 교계 단체가 우크라이나를 위한 특별 구제헌금을 모으고 있다.


한편, 우크라이나돕기운동본부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월드쉐어USA, OC교회협의회, 청교도신앙회복운동본부, OC목사회, OC장로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등이 공동주관한다.


▶성금 문의:(213) 407-4569


장열 기자


기사원문 한인교계도 우크라 돕기 나서 (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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